
최근 페넬로피를 보고 급버닝하는 바람에 휙휙 그려버렸습니다. 으흐흫
채색까지 하려고 했는데..... 아아...언제나 뒷심이 부족한......orz
그러니까...절대로 과제가 많다거나.....그림이 밀렸다거나...그런게 아니에요...
네.....아니에요........
영화 자체는 딱히 훌륭하다거나...아주 잘 만들었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,
캐릭터들이 재밌어서 정이 갔던 것 같습니다. ㅎㅎ
특히 기자 분 캐릭터가 멋있었어요. ㅎㅂㅎ乃
주인공역의 크리스티나 리치도 충분이 하악스럽지만 무엇보다도 이런 영화는 역시...
.......남주인공 보는 맛에 보는거지요......
맥어보이 씨 무한 항가항가입니다.......흐흐흐흐흐
개인적으로 비커밍 제인에서의 샤프하고 까칠한 모습이 조금 더 어울리는 것 같지만
로맨틱 영화의 부드러운 남주인공 모습도 엄청 매력적이네요.
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니 심심하신 분들은 한번 보시길...
..........코 높이자는 엄마도................
아놔 근데.....미스터 빙리는 왜 여기 와서 망가지시는거지......ㅠ_ㅠ
덕분에 누군지 한참 생각하다가 겨우 눈치챈...........ㅠ_ㅠ
# by | 2008/10/07 01:00 | 슥슥 | 트랙백 | 덧글(9)








